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부총장 윤 영 철 사진

거센 도전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더 높은 목표를 향해 비상하는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주십시오.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의 독수리는 1978년 개교 이래 한 순간도 쉴 틈 없이 날아오르며
대학의 발전을 견인해 왔습니다.

국내 최초로 레지덴셜 칼리지제도(RC)를 성공적으로 도입하여 지속적인 교육혁신을 추진해 왔으며,
특히 보건•의료 특성화 분야의 연구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기반 산학협력의 맞춤형 모델을 창출하여
지역사회 및 국제봉사활동을 선도하는 등 건전한 대학문화가 깃든 자연친화적에코캠퍼스로
‘지역을 섬기고 세계를 변화시키는 대학’으로 자리매김 하였습니다. 또한 연세원주의료원은 지역을 대표하는
최고 수준의 의료기관으로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크게 공헌하고 있습니다.

작금의 대학들은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등 이른바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는 새로운 기술의 확산으로
거센 변화의 도전에 직면해 있으며, 이에 따라 교육과정을 획일적 지식전달에서 창의적 문제해결 모델로
전환해야만 하는 대학교육 패러다임의 총체적인 변화를 요구받고 있습니다.
우리 대학도 이런 문명사적 전환에 적극적으로 대처하여 새로운 교육기법과 교과과정을 도입함으로써
앞으로 불어 닥칠 위기상황을 극복하려는 교육혁신의 노력을 지속적으로 기울여 나가고 있습니다.

혁신을 통해 더 튼튼한 날개로 재무장한 연세 미래캠퍼스는 앞으로 어떤 위기와 난관에도 과감히 도전하여
더 높이 날아오를 것입니다. 연세를 사랑하시는 모든 분들의 많은 도움과 적극적인 참여,
그리고 깊은 관심과 뜨거운 성원을 기대합니다.